HOW TO

놀러가자, 이렇게 씁니다

기록에서 재생까지 — 여섯 장면이면 충분해요.

SCENE 01

● 하나로 기록

● 를 누르면 기록이 시작돼요. 걷는 길이 지도 위에 선으로 그려지고, 사진과 체크인은 모먼트로 남아요. 위치는 화면이 켜져 있는 동안에만 써요 — 배터리도, 프라이버시도 부담 없게.

SCENE 02

실선과 점선

실제로 잰 길은 실선, 못 잰 구간은 점선 — 놀러가자는 지도를 지어내지 않아요. 기록한 만큼만, 정직하게 보여드려요.

  • 실제로 걸은 길
  • 사진 사이 · 추정 경로
SCENE 03

하루가 한 편으로

기록을 마치면 오늘의 일지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. ▶ 를 누르면 여정이 지도 위에서 영화처럼 재생돼요. 공개할지는 내가 정하고 — 기본은 비공개 — 포스터나 영상으로 내보내 공유할 수도 있어요.

SCENE 04

탐색

지도의 핀 색이 곧 분류예요 — 명소는 앰버, 음식·카페, 문화·레포츠, 숙박·쇼핑, 축제는 티켓 모양 핀으로. 한국관광공사의 실제 데이터 7,000곳+와 축제 일정이 담겨 있고, 위치를 켜면 내 주변부터 보여드려요.

SCENE 05

계획과 따라 걷기

마음에 든 곳은 일정에 담아두세요. @작성자의 동선을 저장하면 그 길을 그대로 따라 걸을 수 있어요 — 다음 경유지 안내와 함께.

SCENE 06

걸을수록 쌓인다

일지를 발행하면 커뮤니티의 한 편이 돼요. 걷고 남길수록 칭호가 쌓이고, 축제 쿠폰 같은 혜택이 열려요.

SCENE 07

다음 장면은, 당신의 것

지금 첫 여정 남기기